![[서울=뉴시스] '불교의 달' 행사 포스터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248_web.jpg?rnd=20250328095327)
[서울=뉴시스] '불교의 달' 행사 포스터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2025.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이 내달부터 오는 5월 부처님오신날까지 기간을 '불교의 달, 마음 평안의 달'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조계종은 광화문 봉축점등식을 시작으로 서울 전역에 거리 연등불이 켜지면 조계사를 중심으로 한 종로 광화문 권역과 봉은사를 중심으로 한 강남 코엑스 권역에서 국제선명상대회,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연등회 등 진행한다.
조계종은 "서울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만큼, 가족 나들이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없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세대와 성별을 떠나 누구나 불교를 더욱 가깝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이 행사는 오는 4월 1일 2025 국제선명상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국제선명상축제, 주한 외국대사 초청 템플라이프, 담선대법회, 연등회, 봉축 법요식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선명상과 간화선 화두 체험, 사찰음식 체험, 전통 불교예술과 불교 굿즈 전시, 강연 및 법문 등도 마련되어 있다.
전국 사찰 57곳에서는 선명상 템플스테이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오는 4월 7일부터 20일까지 청년세대 2500명에게 1만 원에 템플스테이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4월1일부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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