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무주군, RISE 사업 본격 시동…"지역 경제 활성화"

기사등록 2025/03/27 15:14:0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와 무주군이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2025.03.27.(사진=전주비전대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와 무주군이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2025.03.27.(사진=전주비전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와 무주군이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두 기관은 27일 무주군에서 황인홍 무주군수, 우병훈 비전대 총장, 이근상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RISE 사업의 사업 공모 및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고유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로코노미 거점을 조성하고, 무주군만의 특성을 반영한 로컬 콘텐츠를 발굴·활성화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로코노미 추진협의체 구성 및 운영 협력 ▲지학연 연계를 통한 사업화 및 산업화 방안 도출 ▲지역산업과 관광을 결합한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기획 ▲군·대학 연계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우병훈 총장은 "무주군과 우리 대학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무주군만의 로컬브랜딩 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유입 및 축제 활성화 등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관 간 협력이 중요한 만큼, 전주비전대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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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무주군, RISE 사업 본격 시동…"지역 경제 활성화"

기사등록 2025/03/27 15:14:0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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