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 '하얀양옥집' 현장 의정

기사등록 2025/03/27 14:08:01

새로운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활용 방안 등 논의

[전주=뉴시스]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들이 새롭게 변신한 '하얀양옥집'을 방문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25.03.27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들이 새롭게 변신한 '하얀양옥집'을 방문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25.03.27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박정규)는 27일 도지사 관사에서 변신한 '하얀양옥집'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전라북도 도지사 관사 시설을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53년 만에 도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이자 휴식 공간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한 '하얀양옥집'에 대한 운영 상황 청취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규 위원장은 현장에서 "역사적 자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한 시설인 만큼, 지역 문화 발전의 핵심 문화 소통 공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설의 다양한 활용 방안이 필요하며 지역 관광의 활력을 불러일으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옛 전북도지사관사에서 복합문화공간 개소식이 열린 21일 전북 전주시 하얀양옥집을 찾은 시민들이 장내를 둘러보고 있다. 2024.05.21.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옛 전북도지사관사에서 복합문화공간 개소식이 열린 21일 전북 전주시 하얀양옥집을 찾은 시민들이 장내를 둘러보고 있다. 2024.05.21. [email protected]
한편, 하얀양옥집은 도민이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다양한 전시회, 버스킹 공연, 워크숍 등을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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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 '하얀양옥집' 현장 의정

기사등록 2025/03/27 14:08: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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