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활용 방안 등 논의
![[전주=뉴시스]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들이 새롭게 변신한 '하얀양옥집'을 방문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25.03.2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422_web.jpg?rnd=20250327135542)
[전주=뉴시스]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들이 새롭게 변신한 '하얀양옥집'을 방문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25.03.27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박정규)는 27일 도지사 관사에서 변신한 '하얀양옥집'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전라북도 도지사 관사 시설을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53년 만에 도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이자 휴식 공간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한 '하얀양옥집'에 대한 운영 상황 청취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규 위원장은 현장에서 "역사적 자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한 시설인 만큼, 지역 문화 발전의 핵심 문화 소통 공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설의 다양한 활용 방안이 필요하며 지역 관광의 활력을 불러일으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전라북도 도지사 관사 시설을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53년 만에 도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이자 휴식 공간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한 '하얀양옥집'에 대한 운영 상황 청취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규 위원장은 현장에서 "역사적 자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한 시설인 만큼, 지역 문화 발전의 핵심 문화 소통 공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설의 다양한 활용 방안이 필요하며 지역 관광의 활력을 불러일으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옛 전북도지사관사에서 복합문화공간 개소식이 열린 21일 전북 전주시 하얀양옥집을 찾은 시민들이 장내를 둘러보고 있다. 2024.05.21.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21/NISI20240521_0020347011_web.jpg?rnd=20240521130255)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옛 전북도지사관사에서 복합문화공간 개소식이 열린 21일 전북 전주시 하얀양옥집을 찾은 시민들이 장내를 둘러보고 있다. 2024.05.21. [email protected]
한편, 하얀양옥집은 도민이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다양한 전시회, 버스킹 공연, 워크숍 등을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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