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27일 오전 2시32분께 경기 의정부시 8층짜리 생활형 숙박시설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거주자 등 1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집 내부 10㎡와 에어컨, 세탁기 등이 집기류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오전 2시47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거주자 등 1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집 내부 10㎡와 에어컨, 세탁기 등이 집기류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오전 2시47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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