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신청사 착공에 따른 임시주차장 폐쇄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짐에 따라 시민과 직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청·신관 주차장의 운영 방식을 한시적으로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임시 운영 기간은 2025년 5월 신청사 착공 시점부터 2026년 3월 애뜰 공영주차장이 개방될 때까지 총 11개월간이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은 민원동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직원들은 유아 동반자, 임산부, 장애 직원에 한해 신관 주차장 이용이 허용된다.
현재 인천시청 내 주차 공간은 총 323면이지만, 임시주차장이 폐쇄되면 130면이 줄어들어 193면만 운영되고 애뜰 주차장이 준공되면 총 828면의 주차 공간이 확보된다.
홍준호 시 행정국장은 “시민들의 청사 이용 불편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애뜰 주차장 공사를 안전하고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시 운영 기간은 2025년 5월 신청사 착공 시점부터 2026년 3월 애뜰 공영주차장이 개방될 때까지 총 11개월간이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은 민원동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직원들은 유아 동반자, 임산부, 장애 직원에 한해 신관 주차장 이용이 허용된다.
현재 인천시청 내 주차 공간은 총 323면이지만, 임시주차장이 폐쇄되면 130면이 줄어들어 193면만 운영되고 애뜰 주차장이 준공되면 총 828면의 주차 공간이 확보된다.
홍준호 시 행정국장은 “시민들의 청사 이용 불편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애뜰 주차장 공사를 안전하고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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