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의성 산불 화선이 경북 안동시 풍천면 안동하회마을인근으로 근접하자 산불 연무에 갇힌 하회마을 곳곳에 소방차가 대기하고 있다. 2025.03.26.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6/NISI20250326_0020748497_web.jpg?rnd=20250326175520)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의성 산불 화선이 경북 안동시 풍천면 안동하회마을인근으로 근접하자 산불 연무에 갇힌 하회마을 곳곳에 소방차가 대기하고 있다. 2025.03.26. kgb@newsis.com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의성 산불'로 인해 경북도 내 피해(잠정)가 늘어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26일 공식 사망자는 오전 14명(안동 2, 청송 3, 영양 4 영덕 5명)에서 오후 7시 현재는 21명(안동 4, 청송 3, 영양 6, 영덕 8명)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헬기 추락으로 1명이 사망했다.
건축물은 피해는 안동에서 111개(모두 주택) 의성에서 146개(주책 39개, 공장 1개, 창고 43개, 기타 1개)가 전소 또는 부분 소실됐다.
청송과 영덕, 영양 지역은 현재까지 집계가 되지 않은 상태다.
산불 진화를 위해 지금까지 1만7726명이 동원됐으며 26일 하루에만 4919명이 투입됐다.
진화 장비로는 이 날 헬기 85대, 소방차 463대가 동원됐다.
현재 대피 중인 주민은 안동 4052명, 의성 2002명, 청송 692명(9699명 귀가), 영양 1113명, 영덕 894명 등 모두 1만8589명이다.
경북도는 주민 대피시설에 공보의, 간호사 등 의료지원인원 20명을 파견하고 마스크, 고글, 손소독제, 기저귀 등 비상품을 비축해 둔 상태다.
또 의성군에는 찾아가는 재난 심리 회복 지원도 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경북도에 따르면 26일 공식 사망자는 오전 14명(안동 2, 청송 3, 영양 4 영덕 5명)에서 오후 7시 현재는 21명(안동 4, 청송 3, 영양 6, 영덕 8명)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헬기 추락으로 1명이 사망했다.
건축물은 피해는 안동에서 111개(모두 주택) 의성에서 146개(주책 39개, 공장 1개, 창고 43개, 기타 1개)가 전소 또는 부분 소실됐다.
청송과 영덕, 영양 지역은 현재까지 집계가 되지 않은 상태다.
산불 진화를 위해 지금까지 1만7726명이 동원됐으며 26일 하루에만 4919명이 투입됐다.
진화 장비로는 이 날 헬기 85대, 소방차 463대가 동원됐다.
현재 대피 중인 주민은 안동 4052명, 의성 2002명, 청송 692명(9699명 귀가), 영양 1113명, 영덕 894명 등 모두 1만8589명이다.
이시간 핫뉴스
경북도는 주민 대피시설에 공보의, 간호사 등 의료지원인원 20명을 파견하고 마스크, 고글, 손소독제, 기저귀 등 비상품을 비축해 둔 상태다.
또 의성군에는 찾아가는 재난 심리 회복 지원도 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