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빈 기조실장 8억3800만원…조창래 국방정책실장 18억4200만원
![[서울=뉴시스]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31일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피트 헤그세스 신임 미국 국방부 장관과 통화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5.01.31.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31/NISI20250131_0001760187_web.jpg?rnd=20250131092208)
[서울=뉴시스]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31일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피트 헤그세스 신임 미국 국방부 장관과 통화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5.01.3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김선호 국방부차관이 종전 대비 약 4800만원 증가한 4억7800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차관은 건물 5억5000만원, 자동차 1450만원, 예금 1억8400만원, 금융채무 2억7000만원 등 총 4억78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은 종전과 같은 5억5000만원이었다. 신 장관이 옥수동 옥수삼성아파트 지분 50%를 매입하며 8억2500만원이 증가했다. 자동차 보유액은 가액변동으로 종전 1650만원에서 1450만원으로 줄었다.
예금은 1억3900만원에서 1억8400만원으로 늘었다. 김 차관은 변동사유로 급여저축 및 생활비 지출을 들었다.
채무은 종전보다 600만원 줄은 2억7600만원으로 신고했다. 채무 변동사유로는 본인 금융채무를 일부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재산공개에서 국방부 이영빈 기획조정실장은 종전 7억2600만원에서 1억1100만원 늘은 8억3800만원을 신고했다.
조창래 국방정책실장은 종전 15억5300만원에서 2억8900만원 증가한 18억4200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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