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BNK경남은행 창동지점, 시니어 맞춤형 점포로 재조성

기사등록 2025/03/26 14:40:49

최신 트렌드 반영 '디지털 융합·시니어 맞춤형' 공간

신축 확장한 BNK경남은행 창동지점 내부.(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3.26. *재판매 및 DB 금지
신축 확장한 BNK경남은행 창동지점 내부.(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3.26.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창동지점을 디지털 융합 시니어 맞춤형 점포로 신축 확장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460여㎡(140평) 규모의 창동지점은 BNK경남은행의 옛 본점이라는 역사적 가치를 살려 영업점 내에 역사 전시공간을 만들고, 세련된 신축 건물과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인테리어 등을 더해 새롭게 태어났다.

특히 시니어 고객에게 금융 편의와 디지털 경험, 차별화된 자산관리상담 업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중심의 '창구 레이아웃’을 구축하고 전담PB를 배치했다.

또 시니어를 위한 금융교육 영상을 상시 제공하고, 시니어 전담 매니저가 상주하며 화상상담을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데스크 이용 지원 등 시니어 고객 맞춤형 환경을 조성했다.

더불어 고객 요구와 선호에 따라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존 공간과 상담 및 여신 업무를 비밀스럽게 처리할 수 있는 공간을 각각 구성했다.

신진욱 창동지점장은 "창동지점이 임시 이전 후 약 3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원래 위치로 신축 확장 이전하게 됐다"면서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인테리어로 신축을 완료하고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한 만큼 고객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시니어 고객들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해 업무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면서 "방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1970년 5월 설립됐으며, 그해 10월 본점을 현 창동지점 위치로 이전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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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BNK경남은행 창동지점, 시니어 맞춤형 점포로 재조성

기사등록 2025/03/26 14:40: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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