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동구청 전경 (사진=부산 동구청 제공) 2024.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13/NISI20240313_0001500209_web.jpg?rnd=2024031310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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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부산 16개 구·군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을 획득,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평가하는 제도다. 실적 지표 평가를 통해 각 기관의 적극행정 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동구는 노후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성명을 발표하거나 토론회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해결, 수정산 꿈자람터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정산 꿈자람터는 아동을 위한 창의적 놀이·교육 공간으로 행정안전부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아울러 동구는 지난해 청사 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해 적극 행정을 펼친 직원을 대상으로 성과급을 제공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평가에서 미흡에서 2단계 상승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평가하는 제도다. 실적 지표 평가를 통해 각 기관의 적극행정 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동구는 노후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성명을 발표하거나 토론회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해결, 수정산 꿈자람터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정산 꿈자람터는 아동을 위한 창의적 놀이·교육 공간으로 행정안전부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아울러 동구는 지난해 청사 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해 적극 행정을 펼친 직원을 대상으로 성과급을 제공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평가에서 미흡에서 2단계 상승한 우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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