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공공숙소…개소식 등

기사등록 2025/03/25 16:53:36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3년 234명, 지난해 474명에 이어 올해 530명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시는 광적면 비암리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공공숙소를 마련했다.

숙소는 냉난방, 수도, 침대, 세탁시설, 주방시설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무선 인터넷도 제공된다.

◇양주시,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경기 양주시는 25일 덕정초등학교 정문에서 올해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집중 홍보한다. 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양주시를 비롯해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경찰서, 양주시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으로 실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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