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 24일 서산시가 인지면 풍전저수지 주변에 설치한 낚시금지구역 지정 안내판. (사진=서산시 제공) 2025.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6/NISI20250226_0001778626_web.jpg?rnd=20250226100533)
[서산=뉴시스] 24일 서산시가 인지면 풍전저수지 주변에 설치한 낚시금지구역 지정 안내판. (사진=서산시 제공) 2025.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5일 오후 2시3분께 충남 서산시 인지면 풍전저수지에서 혼자 무동력 고무보트를 타고 낚시하던 A(60대)씨가 강풍에 고무보트가 뒤집히면서 물에 빠졌다.
서산소방서와 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인근 주민이 "낚시하다 배가 뒤집혔는데 사람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미 신고자 등 주변인이 A씨가 물에 떠밀려 오는 것을 발견하고 건져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아직 의식은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강풍이 불어 고무보트가 뒤집힌 것 같다"며 "신고자와 목격자 등 3명이 A씨가 (물에) 떠밀려 오는 것을 보고 인근 식당 주변에서 건져 올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풍전저수지는 지난달 26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6월까지 홍보·계도 기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산소방서와 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인근 주민이 "낚시하다 배가 뒤집혔는데 사람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미 신고자 등 주변인이 A씨가 물에 떠밀려 오는 것을 발견하고 건져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아직 의식은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강풍이 불어 고무보트가 뒤집힌 것 같다"며 "신고자와 목격자 등 3명이 A씨가 (물에) 떠밀려 오는 것을 보고 인근 식당 주변에서 건져 올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풍전저수지는 지난달 26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6월까지 홍보·계도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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