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열리는 해녀 주제의 특별전시전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5/NISI20250325_0001800082_web.jpg?rnd=20250325125559)
[제주=뉴시스]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열리는 해녀 주제의 특별전시전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와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28일부터 내년 3월27일까지 1년간 '물 그리고 숨 : 제주 해녀의 바당' 특별전시를 공동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쿠아플라넷 제주와의 협업을 통해 해녀문화 전시공간을 확대하고,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해녀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귀포시 성산읍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특별전시실에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현직 해녀작가 3명을 포함한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작품은 해녀관련 회화, 사진, 그림책, 영상 등으로 다양하다.
해녀작가 이유정, 나경아, 유용예는 각각 해녀로서의 삶과 바다에 대한 경험을 표현했다. 니카 차이콥스카야, 전이수, 고희영&에바 알머슨은 각자의 시선으로 해녀문화를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아쿠아플라넷 제주와의 협업을 통해 해녀문화 전시공간을 확대하고,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해녀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귀포시 성산읍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특별전시실에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현직 해녀작가 3명을 포함한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작품은 해녀관련 회화, 사진, 그림책, 영상 등으로 다양하다.
해녀작가 이유정, 나경아, 유용예는 각각 해녀로서의 삶과 바다에 대한 경험을 표현했다. 니카 차이콥스카야, 전이수, 고희영&에바 알머슨은 각자의 시선으로 해녀문화를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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