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중고교 학교장 등 100여명 참석
![[안양=뉴시스] 안양시 '스마트도시전문가 진로체험' 교육 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2025.03.2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4/NISI20250324_0001799486_web.jpg?rnd=20250324174844)
[안양=뉴시스] 안양시 '스마트도시전문가 진로체험' 교육 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24일 센터 내 학습장에서 ‘진로 체험 교육설명회’를 열었다. 관내 초중고교 학교장과 진로 교사,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센터는 지난해 12월 교육부의 진로 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지난 1월부터 ‘스마트도시전문가 현장 견학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센터는 스마트 도시는 물론, 정보통신기술(IT) 분야의 새로운 유망 직종인 스마트 도시 전문가에 대해 설명하고, 진로 정보 등을 제공했다. 또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직접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스마트도시전문가 진로 체험'은 자율주행·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미래 기술 체험을 목적으로,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 탑승,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디오라마, 스마트 도로, 가상현실(VR)·확장현실(XR) 체험 등을 한다.
24시간 도시의 안전·재난·교통 등을 감시하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관제센터 견학도 해당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다.
최대호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청소년이 스마트도시전문가라는 미래 유망 직업을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시전문가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 월~금요일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꿈길’ 홈페이지 또는 안양시 통합 예약홈페이지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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