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학범 의장, 유계현·박인 부의장 등
![[창녕=뉴시스]경남도의회 최학범(오른쪽서 네 번째) 의장 등 도의원들이 24일 오전 창녕군민체육관에 마련된 창녕군 소속 산청 산불 진화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4/NISI20250324_0001799151_web.jpg?rnd=20250324142857)
[창녕=뉴시스]경남도의회 최학범(오른쪽서 네 번째) 의장 등 도의원들이 24일 오전 창녕군민체육관에 마련된 창녕군 소속 산청 산불 진화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3.24.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의회는 최학범 의장 등 도의원 14명이 24일 오전 창녕군민체육관에 마련된 창녕군 소속 산청 산불 진화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최 의장과 도의원 일동은 헌화 후 묵념으로 희생자를 기렸고, 최 의장은 조문록에 '갑작스러운 재해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슬픔을 함께 나누며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날 조문 참석 도의원은 최 의장, 유계현 제1부의장, 박인제 2부의장,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 백수명 농해양수산위원장,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 박주언 문화복지위원장(별도 조문), 국민의힘 원내대표 최영호(별도 조문), 우기수 의원, 이경재 의원, 김일수 의원, 노치환 의원, 강성중 의원, 전현숙 의원, 서민호 의원 김순택 의원(별도 조문), 박병영 의원(별도 조문) 등이다.
경남도의회는 지난 21일 산청에 이어 하동, 김해, 양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학범 의장와 도의원들은 23일까지 사흘간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물품을 지원하는 등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최 의장은 "신속한 진화와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화대원과 공무원들의 안전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진화인력의 안전 확보 방안과 대응 시스템 개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 도의회 차원에서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 의장과 도의원 일동은 헌화 후 묵념으로 희생자를 기렸고, 최 의장은 조문록에 '갑작스러운 재해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슬픔을 함께 나누며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날 조문 참석 도의원은 최 의장, 유계현 제1부의장, 박인제 2부의장,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 백수명 농해양수산위원장,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 박주언 문화복지위원장(별도 조문), 국민의힘 원내대표 최영호(별도 조문), 우기수 의원, 이경재 의원, 김일수 의원, 노치환 의원, 강성중 의원, 전현숙 의원, 서민호 의원 김순택 의원(별도 조문), 박병영 의원(별도 조문) 등이다.
경남도의회는 지난 21일 산청에 이어 하동, 김해, 양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학범 의장와 도의원들은 23일까지 사흘간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물품을 지원하는 등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최 의장은 "신속한 진화와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화대원과 공무원들의 안전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진화인력의 안전 확보 방안과 대응 시스템 개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 도의회 차원에서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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