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이하 기업 대상
24일~4월30일 선착순 모집…15개사 지원
![[창원=뉴시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청사 전경.(사진=부산진해경자청 제공) 2025.02.13.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13/NISI20250213_0001769882_web.jpg?rnd=20250213181727)
[창원=뉴시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청사 전경.(사진=부산진해경자청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 입주기업 중대재해 예방 스마트 안전관리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자청은 지난해부터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100인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됨에 따라 경자청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올해 사업 참여 기업은 24일부터 4월30일까지 선착순으로 15개사를 모집해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는 지원기업 수를 기존 6개사에서 15개사로, 지원기간을 기존 5개월에서 최대 9개월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경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역 내 입주기업이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중대재해 예방 전문가 컨설팅 지원 ▲스마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지원 ▲기업별 맞춤형 노무상담 등으로, 공인노무사 자격을 보유한 안전보건 전문업체에서 산업 분야별 맞춤형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사업 정보는 부산경제자유구역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호 청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의 법적 책임이 강화된 만큼 사전 예방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면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구역 내 기업들이 안전보건 체계를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자청은 지난해부터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100인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됨에 따라 경자청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올해 사업 참여 기업은 24일부터 4월30일까지 선착순으로 15개사를 모집해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는 지원기업 수를 기존 6개사에서 15개사로, 지원기간을 기존 5개월에서 최대 9개월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경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역 내 입주기업이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중대재해 예방 전문가 컨설팅 지원 ▲스마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지원 ▲기업별 맞춤형 노무상담 등으로, 공인노무사 자격을 보유한 안전보건 전문업체에서 산업 분야별 맞춤형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사업 정보는 부산경제자유구역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호 청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의 법적 책임이 강화된 만큼 사전 예방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면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구역 내 기업들이 안전보건 체계를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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