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블록코어 트렌드 유행
크림, 2월에도 삼성 라이온즈 협업 제품 단독 론칭

25일 LG 트윈스와 인기 디자인 스튜디오 브랜드 블루밍테일이 25일 한정판 거래 플랫폼인 크림에서 협업 컬렉션을 단독 발매한다. (사진=크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예빈 수습 기자 = LG 트윈스와 인기 디자인 스튜디오 브랜드 블루밍테일이 25일 한정판 거래 플랫폼인 크림에서 협업 컬렉션을 단독 발매한다.
크림 관계자는 24일 "MZ세대를 넘어 잘파세대까지 스포츠 팬덤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만큼 트렌드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블록코어(Bloke-core) 트렌드가 유행하는 가운데 LG 트윈스와 블루밍테일의 협업에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협업 컬렉션 출시에 앞서 진행된 티징 이벤트에 나흘간 6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컬렉션은 LG 트윈스의 마스코트, 로고 등의 아이덴티를 반영한 패션, 액세서리, 문구류 등 총 12종의 제품에 블루밍테일의 감성을 입혀 출시된다. 대표 제품으로는 응원봉 키링, 리본 키링, 베이스볼 저지가 있다.
한편 크림은 지난 2월 산산기어와 삼성 라이온즈 협업 제품을 단독 발매하는 등 야구 구단과의 협업을 이어가며 스포츠와 패션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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