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경상남도 양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양산 시민들의 수원지 중 하나인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지역의 수질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은 수자원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친환경 키트를 제작·후원했다.
한국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은 한 달간 물 사용을 줄이는 '물 사랑 챌린지'를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활동은 양산 시민들의 수원지 중 하나인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지역의 수질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은 수자원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친환경 키트를 제작·후원했다.
한국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은 한 달간 물 사용을 줄이는 '물 사랑 챌린지'를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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