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 왼쪽부터 서규석 남테크노파크원장과 김용하 건양 총장. (사진=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1/NISI20250321_0001797445_web.jpg?rnd=20250321134452)
[논산=뉴시스] 왼쪽부터 서규석 남테크노파크원장과 김용하 건양 총장. (사진=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21일 교내에서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RISE 시행을 앞두고 대학과 지역혁신기관인 테크노파크간 업무협약이어서 의미가 크다.
협약 주요내용은 ▲충남 RISE,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사업 공동 참여 ▲충남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충남 RISE체계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충남 RISE체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교육 과정 개발 및 공동 개발·운영 등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보령시, 서천군, 논산시, 계룡시 등 충남 서남부지역 기초지자체와 연계할 수 있는 협력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인재를 육성, 취·창업과 지역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김용하 총장은 "건양대는 충남 서남부지역을 대표하는 핵심적인 지역혁신기관으로 지역과 역사·문화적으로 한 뿌리이자 경제공동체이다"며 "이번 협약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RISE 체계 구축의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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