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행복한 집' 워크숍

기사등록 2025/03/20 16:33:43

주거환경 개선 운영 효율화·상호협력 강화

주거환경개선사업 발전을 위한 '나라사랑 행복한 집 워크숍'. *재판매 및 DB 금지
주거환경개선사업 발전을 위한 '나라사랑 행복한 집 워크숍'.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나라사랑 행복한 집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 본사를 비롯해 6개 보훈병원 직원과 전국 27개 보훈관서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나라사랑 행복한 집 워크숍'은 주거환경 개선 운영 효율화와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나라사랑 행복한 집 주요 성과·올해 추진 과제 공유 ▲공단·서울시 친환경 보일러 지원 시범운영 안내 ▲한국장애인개발원 고령 ▲장애 맞춤형 안전설계 교육 ▲담당자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2009년부터 진행된 '나라사랑 행복한 집'은 국가유공자의 노후된 자택을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보훈공단은 지난해까지 복권기금 436억원을 투입해 7304가구를 지원했다.

신현석 공단 사업이사는 "현장에서 이룬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사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거 취약 국가유공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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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행복한 집' 워크숍

기사등록 2025/03/20 16:33: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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