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정기주주총회
![[서울=뉴시스]삼화페인트공업 로고.(사진=삼화페인트공업 제공) 2025.0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8/NISI20250218_0001772920_web.jpg?rnd=2025021816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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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김장연 삼화페인트 회장의 장녀 김현정 부사장이 등기이사에 올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화페인트는 이날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 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김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회사 내 영향력이 확대되는 등 3세 경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985년생인 김 부사장은 고(故) 김복규 창업주의 아들 김장연 회장의 장녀로 삼화페인트 오너가(家) 3세다.
김 부사장은 한국공인회계사(CPA)와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회계·법률 전문가로 2019년부터 삼화페인트에 합류했다. 2022년 전무로 승진했고 이후 3년만에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김 부사장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IT 자산관리 자회사 에스엠투네트웍스 감사 직책을 겸직한 바 있다.
김 부사장이 등기이사에 오르면서 삼화페인트 이사회는 기존 5인에서 6인 체제로 개편됐다.
김 회장을 비롯해 류기봉·배맹달 삼화페인트공업 각자대표 등 사내이사 3명도 재선임했다.
사외이사인 심달훈 우린 조세파트너 대표도 재선임 했다.
삼화페인트는 이 밖에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도 원안대로 가결했다.
한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삼화페인트 최대주주는 김장연 회장으로 25.76%(700만8422주)를 보유하고 있다. 김 회장의 여형제 김귀연씨가 1.5%(40만8643주), 김 부사장이 0.04%(1만9주)를 보유하고 있다.
또 전문경영인 류기붕·배맹달 각자 대표가 각각 0.07%(2만주)와 0.02%(4600주)를 보유중이다.
삼화페인트의 지난해 매출액은 6283억원으로 전년대비 0.4% 줄었고, 영업이익은 189억원으로 26.7% 감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화페인트는 이날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 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김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회사 내 영향력이 확대되는 등 3세 경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985년생인 김 부사장은 고(故) 김복규 창업주의 아들 김장연 회장의 장녀로 삼화페인트 오너가(家) 3세다.
김 부사장은 한국공인회계사(CPA)와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회계·법률 전문가로 2019년부터 삼화페인트에 합류했다. 2022년 전무로 승진했고 이후 3년만에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김 부사장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IT 자산관리 자회사 에스엠투네트웍스 감사 직책을 겸직한 바 있다.
김 부사장이 등기이사에 오르면서 삼화페인트 이사회는 기존 5인에서 6인 체제로 개편됐다.
김 회장을 비롯해 류기봉·배맹달 삼화페인트공업 각자대표 등 사내이사 3명도 재선임했다.
사외이사인 심달훈 우린 조세파트너 대표도 재선임 했다.
삼화페인트는 이 밖에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도 원안대로 가결했다.
한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삼화페인트 최대주주는 김장연 회장으로 25.76%(700만8422주)를 보유하고 있다. 김 회장의 여형제 김귀연씨가 1.5%(40만8643주), 김 부사장이 0.04%(1만9주)를 보유하고 있다.
또 전문경영인 류기붕·배맹달 각자 대표가 각각 0.07%(2만주)와 0.02%(4600주)를 보유중이다.
삼화페인트의 지난해 매출액은 6283억원으로 전년대비 0.4% 줄었고, 영업이익은 189억원으로 26.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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