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닉스파크 상상놀이터. (사진=휘닉스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휘닉스 파크는 오는 24일 실내 에어바운스 테마파크 상상놀이터를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휘닉스 파크 상상놀이터는 날씨에 상관없이 온 가족이 함께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실내 에어바운스 테마파크다.
올해 콘셉트는 '네이처&어드벤처'로 평창의 청정 자연 속 다이내믹한 에어바운스 등을 통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 시즌은 지난해보다 공간을 확장해 2층까지 확장 운영하며 연령대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테마공간, 성인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존 등 작년보다 더 다양하고 다채로운 공간으로 확대 운영된다.
휘닉스 파크 상상놀이터의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10시~12시 ▲13시~15시 ▲16시~18시 등 하루 총 3회 운영된다.
이용금액은 소인 2만2000원, 동반 보호자 1만2000원이다. 휘닉스 파크 투숙객의 경우 소인 2만원, 동반 보호자 1만원에 이용가능하다.
실내 에어바운스 테마파크 상상놀이터는 오는 11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기간 중 이용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휘닉스 파크는 스위트 객실과 온도 레스토랑 조식, 상상놀이터 입장권 등이 포함된 '스프링 점프업' 상품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2인기준 17만2000원부터로 특전으로 주중 투숙시 객실을 최근 리뉴얼 한 스카이 스위트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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