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취업 한부모·다자녀 가정 대상
평일 무료 운영

경산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운영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20일부터 맞벌이·취업 한부모·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양육 공백으로 인해 자녀의 병원 동행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한다.
전담 인력이 차량을 이용해 아픈아이와 함께 병원에 동행하고, 진료 후 귀가까지 책임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4세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로 이용료는 무료다. 다만 병원비와 약값은 보호자 부담이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까지다.
이용 신청은 경북도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해 당일 오전 7시~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이용 문의는 햇살열매 사회적협동조합이나 경산시 다문화가족팀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서비스는 양육 공백으로 인해 자녀의 병원 동행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한다.
전담 인력이 차량을 이용해 아픈아이와 함께 병원에 동행하고, 진료 후 귀가까지 책임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4세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로 이용료는 무료다. 다만 병원비와 약값은 보호자 부담이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까지다.
이용 신청은 경북도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해 당일 오전 7시~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이용 문의는 햇살열매 사회적협동조합이나 경산시 다문화가족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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