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임상 역량 강화"
![[서울=뉴시스] 비엑스플랜트 박상미 상무. (사진=비엑스플랜트 제공) 2025.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9/NISI20250319_0001795152_web.jpg?rnd=20250319112048)
[서울=뉴시스] 비엑스플랜트 박상미 상무. (사진=비엑스플랜트 제공) 2025.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제약바이오 위탁연구개발(CDRO) 기업 비엑스플랜트(BXPLANT)는 글로벌 임상 전문가 박상미 상무를 영입해 글로벌 임상 역량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박 상무는 25년 이상의 경력을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임상시험 전반에서 리더십과 성과를 입증한 글로벌 임상 전문가다.
그동안 길리어드, 노바티스, 베링거인겔하임,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다양한 임상연구를 총괄한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시험 패널 위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분과위원,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R&D 분과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비엑스플랜트 조민근 대표는 "박 상무 영입은 당사의 글로벌 임상시험 및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데 도움될 것"이라며 "박 상무를 필두로 당사의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엑스플랜트는 R&D 전략 수립, 비임상·임상 컨설팅, 인허가, 임상시험 등 신약 개발 전주기에 진행되는 임상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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