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혐의로 서부경찰서에서 내사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 대한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인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이 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03.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18/NISI20250318_0020736906_web.jpg?rnd=20250318144925)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 대한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인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이 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03.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에 대한 살인예고 협박 글을 게시한 유튜버가 경찰 수사를 받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4일 유튜버 유모(42)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뒤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유씨는 문 권한대행을 살해할 것이라는 협박성 글을 온라인에 올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문행배가 이상한 짓을 할 시에는 변장 등을 하고 잔인하게 죽이겠다" 등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씨는 같은 혐의로 서울 서부경찰서에서 입건 전 조사(내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영등포경찰서에서 내용을 받아 검토 중이며 수사 기록을 받으면 병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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