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은 14일 서울 강서구 소재 홈플러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협력사와 임대점주들이 정상화에 적극 협력해주면서 13일 현재 하이퍼, 슈퍼, 온라인 거래유지율은 9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