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노사 평화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언식에는 윤낙영 공단 이사장과 부평구시설관리공단직장노동조합 김선준 위원장, 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김성권 위원장을 비롯한 공단 노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 ▲무분규 사업장 조성 ▲창조적 기업문화 구축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노사 상생 경영을 통한 무재해 사업장 실현 ▲부평구민 복리증진 기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평화선언을 함께 채택했다.
공단과 노동조합은 이번 선언을 통해 민주적 절차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노사 관계를 지속하고, 공정한 노동 환경 조성과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조직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도 약속했다.
공단 윤낙영 이사장은 "이번 평화선언으로 노사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적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공단의 발전, 나아가 부평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언식에는 윤낙영 공단 이사장과 부평구시설관리공단직장노동조합 김선준 위원장, 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김성권 위원장을 비롯한 공단 노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 ▲무분규 사업장 조성 ▲창조적 기업문화 구축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노사 상생 경영을 통한 무재해 사업장 실현 ▲부평구민 복리증진 기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평화선언을 함께 채택했다.
공단과 노동조합은 이번 선언을 통해 민주적 절차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노사 관계를 지속하고, 공정한 노동 환경 조성과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조직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도 약속했다.
공단 윤낙영 이사장은 "이번 평화선언으로 노사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적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공단의 발전, 나아가 부평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