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포르투갈의 국회가 11일(현지시간) 정부에 대한 신임안을 부결시켜 총 사퇴에 이르게 되었다. 루이스 몬테네그로 총리의 정부는 사퇴를 앞두고 지금부터 임시 관리 능력만을 갖게 되며, 긴급한 기본 업무만 수행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