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1일 오후 4시47분께 전북 군산시 나포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채가 모두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내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