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짜리 흉기…다른 승객 위협 안 해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해 11월19일 서울 중구 지하철 3선 충무로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2024.11.19.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1/19/NISI20241119_0020601119_web.jpg?rnd=20241119184248)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해 11월19일 서울 중구 지하철 3선 충무로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2024.11.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지하철 4호선 열차 안에서 10대 남성이 자해를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6분께 4호선 상행 열차 안에서 10대 남성 A씨가 10㎝짜리 흉기로 자신의 배를 찔렀다.
A씨는 다른 승객을 위협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해 장면을 목격한 다른 승객이 경찰에 신고했다.
오후 4시13분께 열차가 충무로역에 도착하자 대기하고 있던 경찰이 A씨를 하차시켰다. 경찰은 A씨를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발달장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전에도 자해를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6분께 4호선 상행 열차 안에서 10대 남성 A씨가 10㎝짜리 흉기로 자신의 배를 찔렀다.
A씨는 다른 승객을 위협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해 장면을 목격한 다른 승객이 경찰에 신고했다.
오후 4시13분께 열차가 충무로역에 도착하자 대기하고 있던 경찰이 A씨를 하차시켰다. 경찰은 A씨를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발달장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전에도 자해를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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