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 매칭·지역 대학 협력 사업 등
![[서울=뉴시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예스퓨처 업무협약 현장(이현재 예스퓨처 대표(좌), 구태언 코스포 부의장(우))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1/NISI20250311_0001787943_web.jpg?rnd=20250311083643)
[서울=뉴시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예스퓨처 업무협약 현장(이현재 예스퓨처 대표(좌), 구태언 코스포 부의장(우))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제공) 2025.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플랫폼 '비비자' 운영사 예스퓨처와 지역 스타트업 인재 발굴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인재 매칭 지원 ▲지역 대학 협력과 창업 교육 및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공동 협력 사업 발굴 및 스타트업 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코스포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신설한 지역분과위원회와 2016년 부산지역협의회로 출발한 동남권협의회를 비롯해, 전북·제주 등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예스퓨처는 외국인 유학생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비비자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인재 매칭을 선도 중이다. 이현재 예스퓨처 대표는 작년부터 코스포 대외정책분과 위원장을 지내는 등 긴밀한 협업 관계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도 양사의 협력 시너지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 인재를 발굴하고, 창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 기반 창업가들에게 보다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태언 코스포 부의장은 "양사가 보유한 네트워크와 역량을 결합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코스포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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