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현장지원 및 급식 지원
![[수원=뉴시스]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 등이 10일 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경기도새마을회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11/NISI20250311_0001787913_web.jpg?rnd=20250311081321)
[수원=뉴시스]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 등이 10일 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경기도새마을회 제공) 2025.03.11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새마을회가 최근 전투기 오폭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이동면 노곡2리를 방문, 위로하고 격려했다.
구호텐트를 운영하고 있는 포천시새마을지도자들을 찾아 격려했다.
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과 서영숙 경기도새마을부녀회장, 이현호 새마을문고경기도지부 회장 등은 10일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포천시새마을지도자를 격려했다. 또 피해주민과 자원봉사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포천시자원봉사센터에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포천시새마을회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한 노곡2리 마을회관 앞에서 급수지원 및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회장과 회원단체장, 읍면동 부녀회장과 이동면새마을지도자가 조별로 매일 순번제로 참여한 가운데 현장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남양주시새마을회는 500인분의 밑반찬을 만들어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포천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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