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대응 중앙 현장점검반 구성, 전국서 현장 점검
![[대전=뉴시스] 전북 익산시 웅포면 산사태 피해복구지의 모습.(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0/NISI20250310_0001787493_web.jpg?rnd=20250310144222)
[대전=뉴시스] 전북 익산시 웅포면 산사태 피해복구지의 모습.(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27개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산사태 대응 중앙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산사태 예방 및 대응체계를 정비한다.
중앙 현장점검반 주요 점검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의 안전조치 실태 ▲산사태대피소 운영 및 가동상태 ▲산사태 행동매뉴얼 정비 여부 ▲사방댐 등 예방사업 추진 상황 ▲지난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복구현황 등이다.
이를 통해 산림청은 현장에서 실효성있는 예방 및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해빙기(2~4월)에는 겨울 동안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고 이로 인해 표층 유실, 세굴, 낙석,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최현수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가 필수적이다"며 "첨단기술을 활용한 정밀 현장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산림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를 위해 산림청은 '산사태 대응 중앙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산사태 예방 및 대응체계를 정비한다.
중앙 현장점검반 주요 점검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의 안전조치 실태 ▲산사태대피소 운영 및 가동상태 ▲산사태 행동매뉴얼 정비 여부 ▲사방댐 등 예방사업 추진 상황 ▲지난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복구현황 등이다.
이를 통해 산림청은 현장에서 실효성있는 예방 및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해빙기(2~4월)에는 겨울 동안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고 이로 인해 표층 유실, 세굴, 낙석,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최현수 산사태방지과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가 필수적이다"며 "첨단기술을 활용한 정밀 현장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산림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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