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근무환경 개선 지원해야"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유승연(무소속·나선거구) 대전 대덕구의원이 10일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촉구 건의안' 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 대덕구의회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0/NISI20250310_0001787445_web.jpg?rnd=20250310141205)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유승연(무소속·나선거구) 대전 대덕구의원이 10일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촉구 건의안' 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 대덕구의회 제공) 2025.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의회는 10일 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유승연(무소속·나선거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의안은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야한다는 것을 뼈대로 한다.
특히 자율방범대가 지역 치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근무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안전한 초소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련법률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자율방범대를 지원할 수 있지만, 지자체 재정의 한계로 지원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현재 대덕구에 있는 19개 자율방범대 중 15개 대 초소의 경우 컨테이너 조립식 패널로 돼 있고 3개 대는 초소조차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유 의원은 "자율방범대법이 시행된 지 2년이 돼 가지만, 자율방범대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면서 "정부는 자율방범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선된 초소와 재정 지원을 신속히 확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유승연(무소속·나선거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의안은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야한다는 것을 뼈대로 한다.
특히 자율방범대가 지역 치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근무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안전한 초소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련법률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자율방범대를 지원할 수 있지만, 지자체 재정의 한계로 지원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현재 대덕구에 있는 19개 자율방범대 중 15개 대 초소의 경우 컨테이너 조립식 패널로 돼 있고 3개 대는 초소조차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유 의원은 "자율방범대법이 시행된 지 2년이 돼 가지만, 자율방범대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면서 "정부는 자율방범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선된 초소와 재정 지원을 신속히 확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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