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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맞춤형 징수를 위해 오는 9월30일까지 '체납실태조사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체납실태조사단은 지난 1월 공개모집으로 최종 합격한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거주사실 확인,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 안내, 체납 사유 파악 등 체납조사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연계 업무를 동시에 수행한다.
시는 2019년부터 운영한 체납실태조사단을 통해 지난해까지 체납액 162억원을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 182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또 납부 의지는 있으나 경제 사정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안내해 35억90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올해도 체납실태조사단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쳐 성실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체납실태조사단은 지난 1월 공개모집으로 최종 합격한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거주사실 확인,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 안내, 체납 사유 파악 등 체납조사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연계 업무를 동시에 수행한다.
시는 2019년부터 운영한 체납실태조사단을 통해 지난해까지 체납액 162억원을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 182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또 납부 의지는 있으나 경제 사정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안내해 35억90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올해도 체납실태조사단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쳐 성실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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