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수부 장관, 경남 통영 어선 화재 사고에 "인명 구조 최우선"

기사등록 2025/03/10 13:21:56

[서울=뉴시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전북 군산 비응항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서해 중부권 어선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2025.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전북 군산 비응항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서해 중부권 어선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2025.03.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 경남 통영 욕지도 인근 해상에 발생한 어선화재 사고와 관련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인근 선박과 해경 등과 협조하여 인명피해 최소화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강 장관은 이날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방 약 35해리 해상에서 통영선적 근해자망 '제385화영호' 화재 사고 관련 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

현재 어선에서 자체 화재 진화 중이다.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6호 및 인근 조업 어선들이 화재진압 및 구조를 지원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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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해수부 장관, 경남 통영 어선 화재 사고에 "인명 구조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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