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생각을 담는 길 전문가 모니터링단을 위촉했다. (사진 = 대구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9/NISI20250309_0001786771_web.jpg?rnd=20250309125330)
[대구=뉴시스]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생각을 담는 길 전문가 모니터링단을 위촉했다. (사진 = 대구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생각을 담는 길 전문가 모니터링단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활성화 및 신규 코스 확대를 위해 마련된 생각을 담는 길(생담길) 모니터링단은 둘레길 완주 경험자 및 걷기 동호회 활동자들로 총 16명이다.
생각을 담는 길 소개와 함께 모니터링단 활동 교육을 진행하고 신규 코스 확대 계획도 논의했다.
걷기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둘레길 조성을 위해 모니터링단은 오는 6월까지 월 2회 이상 '생각을 담는 길'을 답사에 나선다.
접근성과 편의성 등 이용자의 시각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동 일지를 작성할 예정이다.
생각을 담는 길은 수성구가 조성한 친환경 둘레길로 현재 6개 코스가 운영 중이다. 올해 6개 코스를 추가로 조성해 총 12개 코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은 "도시와 자연을 잇는 생각을 담는 길이 일상 속 사색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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