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 불, 직원 대피해 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3/07 18:56:49

최종수정 2025/03/07 23:20:24

태양광 시설 등 불타

[칠곡=뉴시스] 안병철 기자 = 7일 오후 2시25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3.07. photo@newsis.com
[칠곡=뉴시스] 안병철 기자 = 7일 오후 2시25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3.07. [email protected]

[칠곡=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칠곡군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5분께 칠곡군 왜관읍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태양광 시설이 불에 탔다.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5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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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 불, 직원 대피해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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