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타' 박세리, 용인서 유망주 발굴한다

기사등록 2025/03/07 08:44:33

최종수정 2025/03/07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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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스포츠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 5월부터 운영

[용인=뉴시스] 복합스포츠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 사업 설명회 참석자들(사진=용인시 제공)2025.03.07.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복합스포츠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 사업 설명회 참석자들(사진=용인시 제공)2025.03.07.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골프 여제'로 불리는 박세리 전 국가대표 감독이 용인에 둥지를 틀고 꿈나무 육성에 나서는 등 복합스포츠문화공간을 운영하게 된다.

7일 용인시와 ㈜바즈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옛 용인종합운동장(처인구 마평동 704번지)에 위치한 지상 3층 연면적 1737㎡ 규모의 공간에 스포츠와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SERI PAK with 용인'을 5월 운영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SERI PAK with 용인'의 시설 위탁 운영자인 ㈜바즈인터내셔널은 스포츠 체험실, 북카페, 기념관, 세미나실 등을 꾸미고, ▲골프유망주 발굴 ▲청소년 대상 세리키즈 골프캠프 ▲북토크 콘서트 ▲교양강좌 ▲플리마켓 등 지역과 협업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11일 박 전 감독의 ㈜바즈인터내셔널과 용인종합운동장 근린생활시설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상일 시장과 박세리 전 감독 등은 6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업 계획 및 운영에 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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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타' 박세리, 용인서 유망주 발굴한다

기사등록 2025/03/07 08:44:33 최초수정 2025/03/07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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