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민당정 간담회 열려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서울 서초구 빗썸 투자자보호센터에 비트코인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아래로 급락하는 등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가상 자산 거래소 빗썸에선 낙폭을 줄이며 장중 한때 1억3000만원대를 회복했다. 2025.02.26.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26/NISI20250226_0020714563_web.jpg?rnd=20250226144355)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서울 서초구 빗썸 투자자보호센터에 비트코인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아래로 급락하는 등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가상 자산 거래소 빗썸에선 낙폭을 줄이며 장중 한때 1억3000만원대를 회복했다. 2025.02.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정부와 국민의힘은 7일 가상자산거래소와 불공정거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상자산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 민당정 간담회를 연다.
당에서는 권성동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 등이 자리한다.
민간에서는 오세진 코빗 대표와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이재원 빗썸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 등 가상자산거래소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또한 가상자산 보관 사업자인 한국디지털에셋(KODA)의 조진석 대표와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박사 등도 함께한다.
이들은 간담회 안건으로 가상자산 시장 관리와 불공정거래 대응 방안 등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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