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UV 프린터 비치
![[서울=뉴시스] 3D펜. 2025.03.06. (사진=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6/NISI20250306_0001785136_web.jpg?rnd=20250306154308)
[서울=뉴시스] 3D펜. 2025.03.06. (사진=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메이커스원'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노원메이커스원은 2018년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으로 시작된 노원형 일자리 창출 플랫폼이다.
노원메이커스원은 3D 프린터, 레이저커팅기, UV 프린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장비 필수 교육을 비롯해 Fusion360, Z-Brush 등 3D 모델링 프로그램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그리고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메이커 아카데미 등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부터 장비 필수 교육이 기존 9회에서 18회로 늘어난다. 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UV평판 프린터 등 수요가 많은 교육은 2개월당 1회씩 이뤄진다. 향후 수요자 증가 추세에 맞춰 강의 수를 늘릴 예정이다.
연말에는 메이커스원 교육 이수자, 입주 기업, 지역 대학, 관계기관 등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메이커 연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연다.
경진대회는 1년간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에는 창업 지원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취·창업을 희망하는 성인을 비롯해 초·중·고등학생 등 관심 있는 노원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메이커스원에서는 노원구민 누구나 아이디어 실현이 가능하다"며 "노원 메이커스원이 4차 산업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아 창업 및 취업 등 일자리 창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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