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에서 80대가 실종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21분께 울진군 온정면에서 치매가 있는 A(80대)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경찰은 수색 이틀째인 4일 오전 10시50분께 온정면의 한 농수로에서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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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3/05 10:37:19
최종수정 2025/03/05 12:10:25

기사등록 2025/03/05 10:37:19 최초수정 2025/03/05 1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