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남 관광일자리 페스타 4월 8일 창원대서 연다

기사등록 2025/03/04 09:51:34

경남도, 참가 기업 3월 4~23일 모집

현장채용 시 인건비 최대 3개월 지원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025 경남 관광일자리 페스타'를 4월8일 국립창원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한다.

행사는 ▲기업 전시부스 운영 ▲채용정보 제공 ▲현장면접 진행 ▲부대 행사 프로그램 등으로, 참가자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은 자사의 브랜드와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부스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기업의 비전과 문화를 직접 알릴 수 있고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1:1 면접 기회를 통해 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참가 대상 기업은 공고일 기준 경남에 소재한 관광기업 및 경남관광스타트업으로, 3월4일부터 23일까지 관광일자리 페스타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제공 동의서, 회사소개서(자유 서식)를 작성해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 심사를 거쳐 15개 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시·채용 부스 운영, 현장 채용 시 인건비(최대 2명, 3개월간 최대 월 160만 원), 기업 대상 경영 멘토링, 채용자 관광분야 기본 소양교육 등 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경남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박람회와 합동으로 개최해 많은 구직자의 만남을 기대할 수 있다.

경남도 김상원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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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남 관광일자리 페스타 4월 8일 창원대서 연다

기사등록 2025/03/04 09:51: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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