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마동-다압면 축제장' 편도 8회 운행
1일부터 광양문화관광 누리집서 선착순 예약
![[광양=뉴시스] 제23회 광양매화축제가 열흘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광양시 제공) 2024.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18/NISI20240318_0001504172_web.jpg?rnd=20240318150813)
[광양=뉴시스] 제23회 광양매화축제가 열흘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광양시 제공) 2024.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광양시가 제24회 광양매화축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축제 기간 주말 도심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도심권 셔틀버스는 중마동과 축제장을 오가는 유료 셔틀버스로 8일과 9일, 15일과 16일 등 축제기간 중 주말에만 총 4일 가동된다.
중마동 탑승지는 '광양시관광안내소(광양시 중마중앙로 70)'다.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편도 8회 운영되며 1일부터 광양문화관광 누리집 팝업창을 통해 예약받는다.
셔틀버스 이용료는 왕복 요금으로 일반 5000원, 군인·경로·학생 4000원, 장애인·미취학 아동 3000원이다. 이용 요금은 예약일 기준 다음날까지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축제장에서 중마동으로 나오는 셔틀버스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김미란 관광과장은 "광양 중마터미널을 기점으로 서울, 광주, 부산 등 대도시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축제장까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말 도심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며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광양매화축제 기간 교통상황 실시간 안내, 주차장 확충, 무료 셔틀버스 운영 구간 확대 등 방문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제24회 광양매화축제는 7일부터 '매화 피는 순간, 봄이 오는 시간'을 축제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흘간 방문객을 맞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시에 따르면 도심권 셔틀버스는 중마동과 축제장을 오가는 유료 셔틀버스로 8일과 9일, 15일과 16일 등 축제기간 중 주말에만 총 4일 가동된다.
중마동 탑승지는 '광양시관광안내소(광양시 중마중앙로 70)'다.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편도 8회 운영되며 1일부터 광양문화관광 누리집 팝업창을 통해 예약받는다.
셔틀버스 이용료는 왕복 요금으로 일반 5000원, 군인·경로·학생 4000원, 장애인·미취학 아동 3000원이다. 이용 요금은 예약일 기준 다음날까지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축제장에서 중마동으로 나오는 셔틀버스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김미란 관광과장은 "광양 중마터미널을 기점으로 서울, 광주, 부산 등 대도시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축제장까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말 도심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며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광양매화축제 기간 교통상황 실시간 안내, 주차장 확충, 무료 셔틀버스 운영 구간 확대 등 방문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제24회 광양매화축제는 7일부터 '매화 피는 순간, 봄이 오는 시간'을 축제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흘간 방문객을 맞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