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차량 내구성 체험 기회 제공
드라이빙 라운지서 시승 이벤트
![[서울=뉴시스]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사진=현대차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3/NISI20250303_0001782044_web.jpg?rnd=20250303144347)
[서울=뉴시스]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사진=현대차 제공) 2025.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현대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각종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15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최초 공개했으며 아반떼 N과 아이오닉 5 N 등 10년간 고성능차들을 출시해 왔다.
현대차는 이번 'N'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내달 말까지 아반떼 N, 아이오닉 5 N을 출고한 고객을 추첨으로 선정해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5명),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80명)에 초청한다.
선정된 고객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리는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를 현장 관람하거나 충남 태안에 있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N 차량을 트랙에서 주행할 수 있다. N 차량의 내구성과 주행성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이달 말까지 전국 드라이빙 라운지 10곳에서 N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투게더 시승 이벤트'도 운영한다.
또 N 차량 경험 기회를 늘리고자 'N 파이낸스 할부'와 'N 파이낸스 렌트·리스' 등 금융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N 파이낸스 할부는 잔존가치 보장과 유예할부를 결합한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와 저금리 운용을 통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완화한다.
잔존가치 보장율 및 금리는 36개월 기준 아반떼 N이 최대 65% 잔존가치 보장, 금리 3.5%를 적용한다. 아이오닉 5 N은 최대 55% 잔존가치 보장, 금리 2.9%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며 N이 추구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자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