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나라살리기 1000만 의병단' 산하 충북 의병단이 2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 충북 의병단 제공)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2/NISI20250302_0001781777_web.jpg?rnd=20250302183956)
[청주=뉴시스] '나라살리기 1000만 의병단' 산하 충북 의병단이 2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 충북 의병단 제공) 2025.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나라살리기 1000만 의병단(의병단)' 산하 충북 의병단은 2일 출범식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을 살리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의병단은 이날 청주 상당공원에서 "옛날부터 나라에 위기가 닥치면 의병이 일어났다"며 "의병단이 자유·민주·시장경제의 근본이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외쳤다.
이어 "윤 대통령이 무너지면 반민세력에게 나라를 빼앗길 것"이라며 "나라를 구하기 위해 1000만명의 의병이 궐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북 의병단은 안철식 단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의병단은 이날 서울, 인천, 대전 등 전국 곳곳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이들은 20대 대선을 앞둔 2022년에도 출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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