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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하천의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각종 지장물을 제거해 홍수 예방과 하천 환경을 개선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하천의 원활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유목, 퇴적물, 불법 시설물 등 지장물을 제거해 여름 홍수기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국가하천인 평창강과 지방하천(고길·창리·계촌·대화·하안미·덕거·오대·송천), 소하천(안말·천동·쉴터골천) 등 12개소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태풍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하천 범람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신속한 정비할 계획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를 통해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하천 환경도 개선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비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정비는 하천의 원활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유목, 퇴적물, 불법 시설물 등 지장물을 제거해 여름 홍수기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국가하천인 평창강과 지방하천(고길·창리·계촌·대화·하안미·덕거·오대·송천), 소하천(안말·천동·쉴터골천) 등 12개소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태풍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하천 범람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신속한 정비할 계획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를 통해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하천 환경도 개선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비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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