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2/06/10/NISI20220610_0001017298_web.jpg?rnd=2022061013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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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26일 오후 2시31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운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170㎡와 컨테이너, 집기류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불은 비닐하우스 170㎡와 컨테이너, 집기류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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