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장현국 단독 대표 체제…"블록체인 사업 속도"

기사등록 2025/02/26 18:29:01

최종수정 2025/02/26 21:24:23

김연준 각자 대표,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경영 전반과 블록체인 사업 역량 강화"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19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넥써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19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넥써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넥써쓰(NEXUS)가 장현국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속도를 낸다.

26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기존 각자 대표이사였던 김연준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장현국 대표가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 장 대표는 올해 1월부터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며 경영 전략을 본격화해왔다.

넥써쓰 관계자는 "경영 전반과 블록체인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장현국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며 "속도와 집중 전략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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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장현국 단독 대표 체제…"블록체인 사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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