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첨단 드론기술 전시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드론쇼코리아' 국방부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무인수상정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4.03.06.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3/06/NISI20240306_0020255475_web.jpg?rnd=20240306121452)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드론쇼코리아' 국방부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무인수상정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4.03.06.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박성택 산업부 1차관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5 드론쇼코리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장을 참관하고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방부, 국토교통부, 우주청 등 관계부처 및 부산, 경남, 전남 등 17개 지자체와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등 국내 기업이 참여했다. 해외에서도 20개국의 주한 대사 및 군, 경찰 관계자가 참석했다.
드론쇼 코리아는 지역 전시(MICE) 및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2016년 산업부와 부산시 공동 주최로 처음 시작된 이후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로 성장했다.
올해는 10주년을 기념해 '드론쇼코리아'를 'DSK'로 변경하고 드론을 중심으로 뉴스페이스, 미래모빌리티, 넷제로, 인공지능(AI) 등 연관 분야로 전시를 확대해 항공·우주·모빌리티 혁신 테크(TECH) 전시회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전시회에서는 육해공군은 미래전장을 주도할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를 선보였고 방산업계에서는 무인 자율비행 및 유무인 복합 체계, 차세대 유·무인 공중전투체계, 하이브리드 수송드론 등 첨단 기술·제품을 전시했다.
박성택 1차관은 "드론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공급망 및 생산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상반기 중 '드론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 전략'을 마련해 우리 기업들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드론쇼코리아' 베셀에어로스페이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처음으로 공개한 고성능 수직이착륙 무인기인 'VVS-50' 초도기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4.03.06.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3/06/NISI20240306_0020255385_web.jpg?rnd=20240306113922)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드론쇼코리아' 베셀에어로스페이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처음으로 공개한 고성능 수직이착륙 무인기인 'VVS-50' 초도기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4.03.06.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