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도내 결혼이민자 30명 대상 '2025년 다문화교육강사 양성교육’을 지난 24일부터 4월 25일까지 경상남도가족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다문화이해교육의 방향, 수업 시연 노하우 전수 및 코칭, 대상자별 관심사 기반 맞춤형 교육법, KF아세안문화원 투어 및 체험, 다문화이해교육 수업 참관 등 5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프로필 작성 및 자기소개법과 포트폴리오 작성법, 개별수업 시연 등으로 강사로서의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수료생들은 (사)한국인성교육학회에서 발급하는 다문화놀이체험강사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도내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전문성을 갖춘 다문화이해 교육 강사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부산진해경자청, 비전 공유를 위한 직원 워크숍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전 공유를 위한 2025년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초청 특강, 4개 부서별 중점과제 및 미래전략 발표, 직원과 부서장 간 자유토론 등 다양한 교육과 활동으로 구성됐다.
전문가 특강은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강연자로 참석해 '경남과 부산에서 바라보는 BJFEZ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강의했다.
경자청은 경남도와 부산광역시가 협력해 운영하는 기관으로, 두 지역 간 경제적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공동 발전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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